
달리기와 사이클의 심박 존: 평균 차이는 2회, 그대로 옮기면 오차는 12회
선수 5311명을 조사했더니 사이클의 최대심박수는 달리기보다 겨우 2회 낮았습니다. 그래도 한 종목의 역치 존을 다른 종목으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— 여기서 집단 평균이 왜 쓸모없는지 짚어봅니다.
Anna Severova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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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 5311명을 조사했더니 사이클의 최대심박수는 달리기보다 겨우 2회 낮았습니다. 그래도 한 종목의 역치 존을 다른 종목으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— 여기서 집단 평균이 왜 쓸모없는지 짚어봅니다.

그리스의 러너들은 인터벌 훈련 때마다 다리의 혈류를 눌러 막았습니다. 1000 m 5회의 평균 랩은 대조군의 5초에 비해 11초 빨라졌습니다 — 그런데 이득을 만든 것은 헤모글로빈이 아니라 혈장량으로 보입니다.

러너 372명, 6개월 추적, 겉모습이 똑같은 러닝화. 안정화 모델은 부상 위험을 45% 낮췄고, 회내가 뚜렷한 발에서는 66%까지 낮췄습니다. 그런데도 매장의 30초 영상 분석을 믿을 근거는 되지 못하는 까닭.

2025년 메타분석이 지구성 스포츠에서 홍경천에 대해 알려진 것을 한데 모았습니다. VO₂max 향상은 존재하고 놀랍도록 일관되며 크레아틴키나아제 감소도 뚜렷합니다 — 다만 용량이 40배까지 벌어져 프로토콜이라 부를 것이 없습니다.

2026년 체계적 문헌고찰: 휴대용 젖산측정기와 실험실 기준 장비의 상관은 r = 0.95~0.99. 그런데 3 mmol/L 수준에서 한 번의 측정이 갖는 산포는 ±0.4 mmol/L. 왜 이것이 모순이 아닌지 짚어봅니다.

수술을 피하려고 울트라마라토너들이 주사하는 펩타이드.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이 찾아낸 것은 동물 연구 35편과 환자 12명의 후향적 분석 1편이었습니다. 무엇이 알려져 있고 무엇이 위험한지 짚어봅니다.